개인적인 추억의 장소가 담긴 맞춤형 제품
Candymap Blanket & Midnight Commander Blanket, Soft Cities
개인적인 이야기를 제품에 넣어 맞춤형 제품을 만든다. 스토리텔링을 담은 제품, Stoduct[METATREND vol.1]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에 의해 꾸준히 늘어난다. 소프트 시티즈(softcities.net)는 자신만의 장소를 담은 담요와 손수건을 판매한다. 사이트에 들어가 원하는 디자인을 고른 후, 자신만의 추억이 담긴 장소를 세 군데까지 지정한다. 태어난 곳, 프러포즈를 받은 곳, 결혼식장, 살고 있는 집, 좋아하는 장소 등을 고르면 주변 지도가 제품으로 담겨진다.
위치에는 감성적인 이야기가 담긴다. 매일같이 같은 장소를 지나다니는 사람들이라도 자신만이 경험한 추억때문에 특별한 장소가 된다. 사람들은 장소에서 느낀 추억을 오래도록 간직하고자 실물 제품으로 간직하기를 원한다. 또한 담요와 손수건은 소재 자체가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이어서 더욱 감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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