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위험지역과 발생한 범죄를 알려주는 앱
밴더설트는 도시의 안전을 위한 시티 스카스(cityscars.com/blog)라는 앱에 대한 영상을 공개했다. 이것은 SNS와 LBS를 통해 도시의 위험지역과 주위에서 발생한 범죄를 알려준다. 예를 들면 가로등이 켜지지 않는 골목길의 사진을 찍어 위험지역이라는 것을 알리며, 다른 사람들이 이 정보를 함께 공유한다. 크라우드 소싱을 통해 서로가 범죄에 대한 정보를 나눈다. 도시에 사는 현대인들은 잘 모르는 곳을 돌아다니거나 특히나 밤에는 범죄의 위험을 느끼곤 한다. 시티 스카스 앱은 현대인들이 느끼고 있는 범죄에 대한 불안감을 조금이라도 줄여주기 위한 목적을 가진다. 더 안전한 삶을 위해 스마트폰의 앱을 사용하는 것으로, LBS나 크라우드소싱을 이용한 생활밀착형 앱이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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