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수면 리듬 또는 수면 품질은 언제나 중요한 주제이며 증진을 위해 다양한 디지털 기기가 투입되고 있다. 특히 센서를 사용해서 사람의 수면을 모니터링하는 방식이 많다. 그러나 잠을 이루고 깨어나게 만드는 제품은 따로 있다. 누구나 사용하는 알람 시계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크라우드펀딩 중인 켈로(getkello.com)는 디지털 알람 시계처럼 생겼지만 스마트한 디지털 기기다.
현재의 일반적 기술을 사용하되, 수면의 몇 가지 목표를 위해 설계되고 프로그래밍된 제품이다. 기본 기능은 사용자가 스마트폰 앱으로 지정한 시각에 내장 메모리의 음악을 재생해서 깨워주는 것이며, 다른 나머지 기능들은 모두 더 좋은 수면을 위해 조정되어 있다. 단순히 잠에서 깨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더 좋은 수면을 위해 수면 트레이너 역할을 수행한다.
• 조금이라도 더 쉽게 잠들고 싶을 때는 천천히 점멸하는 LED로 느린 리듬의 심호흡을 유도한다. 몇 분만 더 자고 싶은 욕구가 수면 품질을 망치기 때문에 스누즈 사용 횟수를 알맞게 제한해준다. 그리고 일찍 일어날수록 건강에 좋으므로 기상 시각을 하루에 몇 분씩 점점 앞당긴다.
또, 사용자의 수면 리듬을 학습한 후 잠들기에 가장 좋은 시각이 되면 LED로 별 모양의 그래픽을 띄운다. 이러한 기능을 응용하면 해외 여행 전에 수면 리듬을 변경하거나 알맞은 낮잠을 자는 것도 가능하다.
Kello, Kello La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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