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실내장식
2012년 04월 04일 트렌드디비

스웨덴 출신의 디자이너, 찰리 데이비슨(charlie-davidson.com)은 몇년 전 레고에서 프리랜서 컨셉 디자이너로 일할 때 사무실에서 크롤러 크레인(Crawler Crane)을 축소해 놓은 모형을 보았다고 한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크롤러 크레인 조명을 선보였다. 전 세계에서 가장 큰 크롤러 크레인을 1/50으로 축소하고 전자적에는 유리 튜브로 만든 조명을 설치했다. 공사현장의 크레인이 풍기는 묵직하고 거친 분위기보다 장난감 위에 조명을 매단 느낌이 든다. 거실에 놔두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2012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 전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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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ne Light, Charlie Davidson


공간/실내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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