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6월 13일 트렌드디비
이스라엘 기업인 가우지(Gauzy)는 필름 내부의 고유한 입자를 분산시키거나 정렬해서 불투명도를 조절하는 스마트 글래스를 만든다. LCG(Light Control Glass) 기술로 필요에 따라 투명한 정도를 바꿔서 프라이버시와 맞춤형 음영 효과, 태양 빛 제어, 투명 디스플레이 등을 구현할 수 있다. 맞춤형 패턴을 적용할 수 있으며, 창을 스크린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또한, 열이 나는 적외선 빛을 반사해 공간을 더 시원하게 만들어준다.
Switchable Smart Glass, Gauzy
http://gauzy.com/switchable-smart-glass-lan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