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13일 트렌드디비
휘어지고 늘어나는 전자기판이 웨어러블(Wearable) 디바이스를 앞당긴다. 노키아는 휘어지고 늘어나는 플랙시블(Flexible)한 전자기판인 스트랫쳐블 일렉트로닉 스킨(Stretchable Electronic Skin)을 개발했다. 이 전자기판은 20%가 늘어나도 성능에 이상이 없다. 옷은 사람과 일체가 되어 움직이기 때문에 사람이 넘어지거나 부딪치면 옷 역시 동일한 충격을 받는다. 착용형 기기는 이 점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유연하면서도 우수한 내구력을 가져야 한다. 늘어나는 전자회로 소재는 제품의 내구력이 좋아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사용되기에 좋다.
Stretchable electronic skin, Nokia
http://research.nok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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