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재료
2017년 04월 27일 트렌드디비

독일 베를린 기반의 닐스 바그너가 매우 가볍고 견고하며 방수가 되는 타이벡(Tyvek) 소재로 여러 가지 상품을 만들고 있다. 그 중에서 최근 인디고고에서 크라우드펀딩하고 있는 PAPR 와치(igg.me/at/thepaprwatch)는 얼핏 보면 종이 밴드처럼 보이지만 엄연한 제대로 작동하는 시계이다.  레트로(Retro), 지오메트릭(Geometric), 블랙&화이트(Black&White), 애니멀(Animal), 매리타임(Maritime) 엘레멘틀(Elemental) 등 29개의 디자인을 선보여 다양한 상황에서 자유로이 디자인을 바꿔가며 가볍게 착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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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PR Watch, Nils Wagner


형태/모양

본체와 버클의 구성 요소를 통합한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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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기능

스마트 기술을 담은 시계 스트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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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모양

화성의 모습을 본 딴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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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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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기능

전자 회로와 결합한 오토매틱 무브먼트 시계

클래식 시계 회사인 프레드릭 콘스탄트는 전자 회로와 결합한 오토매틱 무브...

형태/모양

손목에 수납했다가 펼쳐서 사용하는 스마트폰

영국의 스타트업인 쉘은 인디고고(indiegogo.com/projects/shell-a-smartwat...

형태/모양

인테리어의 일부가 되는 손목 시계

일본의 디자인 스튜디오인 넨도는 인테리어의 일부가 되는 손목 시계, 쿠쿠-...

소재/재료

내구성 좋은 타이벡으로 만든 시계

독일 베를린 기반의 닐스 바그너가 매우 가볍고 견고하며 방수가 되는 타이...

그래픽/색깔

지나간 시간이 사라지는 손목시계 디자인

홍콩의 시계 제조사 브랜드인 애니콘 워치(anicorn-watches.com)는 시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