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4월 27일 트렌드디비
독일 베를린 기반의 닐스 바그너가 매우 가볍고 견고하며 방수가 되는 타이벡(Tyvek) 소재로 여러 가지 상품을 만들고 있다. 그 중에서 최근 인디고고에서 크라우드펀딩하고 있는 PAPR 와치(igg.me/at/thepaprwatch)는 얼핏 보면 종이 밴드처럼 보이지만 엄연한 제대로 작동하는 시계이다. 레트로(Retro), 지오메트릭(Geometric), 블랙&화이트(Black&White), 애니멀(Animal), 매리타임(Maritime) 엘레멘틀(Elemental) 등 29개의 디자인을 선보여 다양한 상황에서 자유로이 디자인을 바꿔가며 가볍게 착용할 수 있다.

The PAPR Watch, Nils Wag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