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07월 21일 트렌드디비
유기견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케아는 동물 보호소 SOSD와 협력하여 홈 포 홉(homeforhope.sg)이라는 프로젝트를 형성하였다. 프로젝트는 웹사이트에서 유기견을 소개하고 입양할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이케아 싱가포르 매장 내 가구 쇼룸에서 강아지를 함께 배치하여 새로운 가정을 찾는데 돕는다. 유기견의 따뜻한 기운으로 집 안 인테리어를 완성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인테리어 소품 중 하나로 보여준다. QR코드를 태그하면 유기견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입양과 연결시킨다. 동물을 키우는 사용자는 공간에 맞는 인테리어 연출을 볼 수 있는 동시에 보호가 필요한 동물들의 도움, 유기견 보호소의 열악한 상황에 대한 인식을 제고한다.

Home for Hope, Ikea & SO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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