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3월 28일 트렌드디비
지난 3월 프랑스 깐느(Cannes)에서 열린 부동산 투자 박람회, MIPIM 2012에서 스톡홀름(Stockholm)의 홍보를 위해 두 사람의 마술사가 공연을 선보였다. 찰리 케이퍼와 에릭 로살레스는 여러 개의 아이패드(iPad)를 이용해 마술을 공연했는데, 기기를 여러 대를 이용해서 다양한 마술을 시도했다.
전구가 다른 아이패드로 옮겨가거나 여러 대의 아이패드로 나무를 만들어 잎이 떨어지는 모습을 표현하는 등 내용이 복합적이라 상당히 흥미진진하다. 아이패드를 이용한 마술로 마술사와 관객이 교감함으로써 '스칸디나비아의 수도, 스톡홀름'이라는 긍정적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한 이벤트이다.
New iPad Act, Charlie Caper & Eric Ros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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