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19일 트렌드디비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에서 수상한 빈코는 쓰레기를 자동으로 인식해 분류하고, 분쇄하는 로봇이다. 이로써 쓰레기를 운송하는 비용을 줄이고, 공공장소에서 쓰레기 재활용률을 높인다. 이와 함께 무료 앱으로 시민들이 올바르게 재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프랑스 가정에서 나오는 폐기물의 81%를 재활용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26%밖에 활용하지 못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인공지능이 폐기물을 분류하는 개념을 생각해 냈다. 바코드 스캔과 카메라의 이미지 인식 기술로 260만 개의 폐기물을 식별한다. 이후 잘게 부숴서 폐기물을 운송하기가 좋다.
Binko, Romain Pellat
https://www.jamesdysonaward.org/ko-KR/2024/project/binko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