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2월 27일 트렌드디비
호주의 모나쉬대학교 산하 빅토리아 심장 연구소의 연구원들이 2월 13일, 테일러 스위프트의 50곡의 노래가 심폐 소생술을 할 때 적합한 분당 100~120bpm를 가졌다는 걸 발견했다. 그리고 연구 결과를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에 관한 학술 콘퍼런스인 스위프트포디엄에서 발표했다. 그리고 스웨덴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인 스포티파이에 재생 목록을 등록했다.
의학과 대중음악이 만나 더 많은 생명을 살린다. 테일러 스트프트 외에도 어셔 등 인기 가수의 노래 중에서 적합한 곡을 찾아 사회 관계망 서비스에서 홍보하고 있다. 이전까지는 호주 그룹인 비지스(Bee Gees)가 1977년에 발표한 스테잉 어라이브(Stayin' Alive)를 많이 사용했다고 한다.
Taylor Swift CPR Compatible Songs, Monash Victorian Heart Institute
http://open.spotify.com/playlist/3mB8jTsXBdBs25QRbLykC2
http://twitter.com/American_Heart/status/1754097469829308560
http://monash.edu/vic-heart-institute/news/2024-articles/taylor-swifts-music-saving-lives
http://swiftposium20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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