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9월 04일 트렌드디비
최근 독일의 저먼 바이오닉이 환자를 돌보는 간병인이 사용하는 전동 외골격 장치인 아포지 플러스(germanbionic.com/en/apogeeplus)를 개발했다. 간호 로봇을 동원하는 게 아니라 사람이 외골격 장치를 착용하고 일한다. 병원, 재활 시설, 노인 요양 시설에서 간병인의 역량을 높여 안전을 확보해서 부상 위험을 줄인다. 움직이지 못하는 환자를 움직여주고, 옷을 갈아입히고, 환자를 들어 올려 휠체어에 태울 때 더욱 편하게 작업할 수 있다. 병원과 협업해 간호 업무에 관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개발했다. 인간의 사회적 지능과 물리적 지원을 결합함으로써 간호 작업을 원활하게 수행한다.

Apogee+, German Bionic(20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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