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1월 18일 트렌드디비
우리가 먹는 음식의 3/1은 그냥 버려진다. 특히, 농산물은 유통기한이 짧아서 더욱 그렇다. 그래서 판매가 가능한 유통기한과 먹을 수 있는 사용 기한을 정해 두지만, 유통 과정과 보관 방법에 따라 정말로 그것을 먹어도 되는지는 눈으로 보거나 냄새를 맡는 등 주관적으로 판단할 수밖에 없다. 네덜란드 기업인 원써드(onethird.io)의 식품 스캐너는 식품을 스캔해서 실시간으로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그래서 생산자, 유통업자, 판매자 모두 식품의 품질을 관리하고 상태에 따라 제품을 사용할 용도를 바꾸며, 낭비를 줄인다. 비파괴 스캔과 인공지능 알고리듬으로 농산물의 사용 기한을 더욱 정확하게 예측함으로써 소비자는 맛있고 신선한 식품을 소비한다.

OneThird Fresh Produce Chain Solution, OneThird(20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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