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관리
2022년 12월 09일 트렌드디비

네덜란드 디자인 위크(Dutch Design Week)에서 전시한 카라(thomasmair.works/Kara)는 이탈리아의 제품 디자이너가 지속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디자인했다. 요즘 사람들은 전자제품이 고장이 나면 고쳐 사용하기보다는 교체한다. 그래서 결국 쓰레기만 양산한다. 이것은 처음부터 전문적인 지식이나 도구가 없어도 모든 부품을 3D 인쇄해서 사용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사용자가 접근하기 쉽도록 모듈식 부품을 숨기지 않고 겉으로 드러냈다. 각 부품은 자석으로 체결되며, 사용 설명서는 논리적이며 간단하다.

 

1.png

 

Kara-E-2809-59.png

 

Kara, Thomas Mair(2022/12)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
취소

협업/제휴

스포츠카의 유산이 한데 어우러진 가전제품

독일 폭스바겐그룹의 스포츠카 제조사인 포르쉐가 10월 15일, 원색의 냉장고...

협업/제휴

커피 머신 제조사가 운영하는 바이닐 리스닝 카페

스위스의 커피 머신 제조사인 네스프레소가 9월 4일, 커피 찌꺼기로 만든 한...

협업/제휴

록 밴드의 정체성을 담은 아이스 커피 머신

미국의 캡슐 머신 제조사인 큐리그가 6월 6일, 유니버설 뮤직 그룹의 상표 ...

경영/관리

수리하고 재활용할 수 있는 모듈식 커피 머신

네덜란드 디자인 위크(Dutch Design Week)에서 전시한 카라(thomasmair.work...

사업/산업

로봇 바리스타가 커피를 제공하는 카페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스타트업인 카페 X 테크놀로지는 서비스 산업의 생산성...

사업/산업

홈 바리스타를 연결해주는 주문형 커피 앱

가정에서도 수준급의 커피를 만들 수 있는 기계가 많이 출시되고 있다. 커피...

사업/산업

자동화된 푸어 오버 방식의 커피머신

미국이나 유럽에서 유행하고 있는 푸어 오버(Pour Over) 방식은 일본에서 발...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