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물류
2021년 08월 09일 트렌드디비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집에서 제품을 받는 구독 및 배달 경제의 규모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캐시(grabcache.com)가 운영하는 매장 없이 창고를 개방하는 다크 스토어의 하나로써 도어대시(Doordash), 우버 잇츠(Uber Eats) 등 여러 배달 플랫폼을 연결한다. 스마트폰으로 물건을 주문하면 제품을 도심지에 설치한 기계에 제품을 넣고, 지역의 배달 기사가 주문 상품을 픽업해서 고객의 집 앞까지 배달한다. 취급하는 품목은 긴급하게 필요한 콘돔, 탐폰, 면도기, 심야에 즐기는 아이스크림이나 초콜릿, 감자 칩 등의 디저트, 지역의 공예품처럼 월마트에서 살 수 없는 제품 등이 포함된다. 이것을 이용하면 실제 매장을 관리하는 비용보다 훨씬 저렴하게 24/7 매장을 운영하는 것과 다름없는 효과를 내며, 젊은 세대가 선호하는 주문형 제품을 신속하게 배달하면서 상표를 홍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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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che, Cache(20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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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물류

자동화된 소형 다크 스토어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집에서 제품을 받는 구독 및 배달 경제의 규모가 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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