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7월 29일 트렌드디비
독일의 자동차 제조사가 몇 단계만 거치면 컨버터블, 오프로더, 스테이션 왜건, 픽업 트릭, 캠핑 버스 등으로 변신하는 경차(electricbrands.de/en/ebussy)를 디자인했다. 태양광 모듈을 갖추고 배터리로 구동하는 전기 자동차로, 주행 거리는 200km이며, 최대 600km까지 달릴 수 있다. 배터리와 상부 구조가 없으면 450~600kg에 불과하지만 최대 1000kg의 화물을 실을 수 있다. 그중에서도 전자식 스타일링 휠은 운전석의 위치를 손쉽게 바꿀 수 있다. 처음부터 여러 형태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기 때문에 맞춤형 경차를 이용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물론 계절의 변화나 사용 내용이 바뀌었을 때에도 차량을 개조하거나 차량을 교체하는 것보다 훨씬 경제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eBussy, eBussy(20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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