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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10일 트렌드디비

인도의 브리한뭄바이 지방자치단체가 암비카푸르(Ambikapur) 시에 쓰레기를 음식으로 교환할 수 있는 카페를 열었다. 500g의 플라스틱 쓰레기를 가져오는 사람에게는 상당량의 아침 식사를, 1kg은 정식을 제공한다. 쓰레기 수거를 통해 도시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동시에 노숙자와 빈민에게 음식을 제공한다. 그리고 수집된 모든 플라스틱 폐기물은 재활용해 도시의 도로를 건설하는 데 사용한다. 굶주림과 플라스틱 오염 문제를 함께 관리하는 새로운 접근법으로,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 


Garbage Cafe1.JPG

Garbage Cafe, Brihanmumbai Municipal Corporation(20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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