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09월 07일 트렌드디비
던킨 도너츠와 베스킨 라빈스를 운영하는 던킨은 전세계 2천 여 개의 가명점과 지금까지 전자우편으로 커뮤니케이션해왔다. 교육, 신제품 출시, CEO 메시지까지 본사에서 전달하는 정보는 이메일로 전달했기 때문에 내용이 제대로 전달됐는지 일일이 확인해야 했다. 이러한 비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개선하고자 던킨은 2014년부터 브라이트코브의 온라인 비디오 플랫폼을 이용해 2분 안팎의 비디오로 사내 정보를 공유하는 방법을 도입했다.
그리고 지난 5월에 베스킨라빈스 직원들을 위한 리더십 비디오는 전체 프랜차이즈 가맹점의 3분의 2가 비디오를 시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던킨은 현재 임직원들과 프랜차이즈 가맹점들의 현황을 다룬 수 십 편의 비디오를 사내 내부 채널에 공개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모바일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Video Cloud, Brightcove
https://blog.brightcove.com/en/2015/07/how-dunkin-got-2000-franchisees-watch-corporate-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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