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02월 27일 트렌드디비
한국의 통신기업, SK텔레콤(sktelecom.com)은 MWC 2015에서 쇼핑 생활을 획기적으로 바꿀 차세대 커머스 플랫폼을 대거 선보인다. 단독 전시 부스 내에 는실제 마트•상점과 유사한 쇼핑 환경을 구현해 관람객이 미리 미래의 쇼핑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그 중에서도 스마트 쇼퍼는 매장 입구에서 바코드 기반의 쇼핑용 스캐너를 지급받고, 구매할 물품의 바코드를 스캔한 후 ‘주문 조회기’를 통해 주문 내역 확인/변경한 후 ’셀프 결제기’를 통해 결제하면 구매한 물품이 가정에 배송되는 쇼핑 플랫폼이다. 스마트 쇼퍼를 이용하면 쇼핑백이나 쇼핑 카트가 없어도 되며, 계산대에서 줄을 길게 서거나, 쇼핑백에 옮겨 담는 수고로움도 생략할 수 있다. 스마트 쇼퍼는 눈으로 직접 실물을 확인한 후에 구매하고 싶은 사람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주며, 매장 측에서는 재고를 쌓아두지 않아도 돼서 공간이 절약된다.
Smart Shopper, SK Te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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