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8월 14일 트렌드디비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마이크 세나(Mike Senna)는 만화영화 캐릭터인 월E를 실제로 제작해 화제를 모았다. 그가 제작한 월E는 거의 실물과 흡사한 크기의 로봇으로, 애니메이션 속의 월E의 행동과 소리를 재현한다. 그의 작업 과정을 살펴보면 취미 생활로 삼은 로봇 제작은 상당히 전문적이다. 월E의 설계도가 없기 때문에 제작자는 영상을 기반으로 스스로 설계 및 제작을 해야 했다. 이처럼 취미삼아 하는 로봇 제작은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는 키트 등의 상품으로 외연을 확대되면서 DIYer가 과학자처럼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수준으로도 발전하고 있다.
Wall-E Comes To Life Thanks to Dedicated Robot Builder, Yo Show from Yahoo!
http://sennaswalle.blogspot.kr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