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07월 30일 트렌드디비
브레이크 업 텍스트(breakuptext.me) 는 제이크 레빈과 로렌 네토가 제작한 모바일 앱이다. 사용자는 앱을 켠 후, 헤어질 상대의 성별과 진지한 관계였는지 혹은 가볍게 만난 사인지 선택한다. 이후 제시된 헤어지는 이유(관심이 사라진 것인지, 다른 사람이 생긴 것인지 혹은 곰에게 잡아먹힌 건지)를 택하면 162자의 긴 문장이 자동으로 완성된다. 이는 직접 얼굴을 보고 관계를 정리하는 것보다, 문자를 통해 이별을 통보하는 것을 선호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엿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연인 사이를 정리하기 위해 어떤 말을 해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은 부담 없이 관계를 정리할 수 있다.
Break Up Text, Jake Levine & Lauren Le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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