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양식
2011년 11월 28일 트렌드디비

BGH 퀵쉐프(www.bgh-quickchef.com.ar)의 BGH 퀵 쉐프 뮤직은 전자레인지의 기계음 대신 음악을 넣어 사용자가 신선함을 경험하게 한다. 사용법은 USB에 음악을 담아 전자레인지에 꽂으면 조리가 끝난 뒤 흘러나오는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이 제품은 1,000개 한정판 생산 후 품절을 기록해 실제 양산에 들어간다. 전자레인지에서 음식의 조리가 끝나면 나오는 비프음은 듣기에 그리 유쾌한 소리는 아니다. 사운드 경험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사용자가 제품에 대해 품게 되는 이미지에 변화를 줄 수 있다. 단순하고 소소한 경험이 유쾌하고 즐거운 경험으로 전환된다.

 

BGH Quick Chef Music, Del Campo Nazca Saat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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