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11일 트렌드디비
초코우유를 좋아해서 후기를 쓰고, 초코우유 지도를 만들며 전 세계를 여행하는 사람이 있다. 페리 제임스는 스스로 바보 같은 짓이라고 생각하지만, 2016년에 직장을 그만두고 외국 여행을 갔다가 가는 곳마다 초코우유를 사 먹는다는 것을 발견하고 본격적으로 후기를 남기기 시작했다. 그렇게 10년간 52개국을 여행 다니며, 1875종의 초코우유를 마셨다.
A Fool's Errand, Perry James
https://www.afoolzerrand.com
https://youtu.be/eYg_xLp4xSs?si=FiDC65QbKvVeYKy_
https://www.fnnews.com/news/202605071339542315
2026년 5월 8일 "초코우유에 미쳐서 한국까지 왔네요" 52개국 1875종 '초코' 마셔버린 이 남자, 김희선 https://www.fnnews.com/news/202605071339542315
한국의 초코우유에 대해 '의도성(intention)'과 '독창성(novelty)'이라는 인상을 받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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