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여가
2025년 09월 16일 트렌드디비

6년 전인 2020년 4월 3일, 미국의 커뮤니티인 레딧에 호주의 인디 게임인 할로우 나이트(Hollow Knight)의 팬이 실크송을 위해 캐릭터를 만들었다고 소개했다. 유잉육종 암을 앓고 있는데, 좋아하는 게임 속에 자신의 이름으로 캐릭터를 만들었다는 것이다. 안타깝게도 게임이 출시되기 전인 2019년에 죽었는데, 그가 만든 캐릭터는 NPC로 영원히 남게 됐다.

 

Seth Goldman https://www.reddit.com/r/HollowKnight/comments/ftoylt/i_made_a_character_for_silksong
https://youtu.be/z3vNzfEPDpY
https://www.dexerto.com/gaming/silksong-boss-honors-hollow-knight-fan-who-lost-cancer-battle-325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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