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2월 20일 트렌드디비
대만의 그래픽 카드 제조사인 엔비디아가 2월 16일, 미국 청각 장애 아동 협회와 광고 대행사인 헬로 먼데이와 함께 수어를 배우는 인공지능 도구를 개발했다. 수어 학습자는 검증된 수어 라이브러리로 구축한 대화형 플랫폼인 사인을 통해 수어를 배울 수 있다. 3D 아바타가 시연하는 것을 따라 배우며 어휘력을 늘리고, 웹캠 영상을 분석해 실시간 피드백을 받는다. 또한 이런 대화는 오픈 소스 데이터 세트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된다.
미국에만 1100만 명의 청각 장애인이 있다. 이를 통해 비장애인과 부드럽게 소통하는 것은 물론 청각 장애인끼리도 수어로 통신한다.
Signs, Nvidia, American Society for Deaf Children, Hello Monday
https://signs-ai.com
https://blogs.nvidia.com/blog/ai-sign-language
https://youtu.be/3obw7IbYOj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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