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7월 31일 트렌드디비
아이들은 담요를 뒤집어쓰거나 몸을 말아서 노는 걸 좋아한다. 10여년 전 문손더(moonsonder.com)의 창립자는 뒤집어 쓰면 슈퍼 영웅이 될 수 있는 담요를 만들었는데, 조카들이 아주 좋아한 기억에서 사업을 시작했다. 슈퍼 블랭키는 팔을 끼울 수 있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슈퍼맨 놀이를 할 수 있다. 어른을 위한 무난한 디자인의 제품도 판매한다.

Super Blanky, Moon So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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