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6월 14일 트렌드디비
품질 좋은 메리노 울(Merino Wool)은 부드러워서 인기가 많지만, 양털을 제공하는 호주의 양들은 벌레가 생기기 쉬운 엉덩이 살을 도려내는 고통스러운 뮬레싱(Mulesing)을 받아야 한다. 독일의 슬로우 럭셔리 브랜드(Slow Luxury Brand)인 로타 루드윅슨은 뮬레싱을 하지 않는 뮬레싱 프리 울로 만든 블레이저(lottaludwigson.com/products/alva-blazer-candy-pink)를 판매 중이다.
우아하고 넉넉한 핏으로 통풍이 잘되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다. 홈페이지에는 재료비, 인건비, 물류비, 관리비, 세금, 사회적 책임 등 산정한 가격을 상세하게 안내하는 가격 투명성을 실천하고 있으며, 각 재료는 원산지와 함께 유기농인지 퇴비화 가능한지 등을 안내한다.

ALVA Blazer, Lotta Ludwig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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