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8월 10일 트렌드디비
인쇄하던 것을 파일로 공유하면 프린터를 구동하는 데 드는 전기와 종이를 아낄 수 있다. 하지만 일반 프린터는 특정한 크기의 용지를 한 번에 출력하기 때문에 낭비되는 일이 있다. 한국의 산업 디자이너인 정지산이 디자인한 롤러 젯(jisanchung.com/Roller-Jet)은 롤 형태의 종이를 사용하기 때문에 필요한 만큼만 인쇄하고 잘라서 사용할 수 있다. 인쇄할 내용이 짧으면 버리는 종이 없이 사용하고, A4 용지보다 더 길게 인쇄하고 싶다면 얼마든지 가능하다.

Roller Jet, Jisan Chung(20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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