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4월 25일 트렌드디비
요즘에는 OTT와 게임에 빠져서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 많다. 그런 사람들에게 스마트워치는 활동량을 늘려주는 보조 도구가 되기도 한다. 미국의 애플은 2020년에 구독형 서비스인 애플 피트니스 플러스(Apple Fitness+)를 통해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와 같은 운동은 물론 춤을 춤으로써 열량을 소비하는 기능을 추가한 바 있다. 그리고 오는 4월 29일 춤의 날을 맞아서 아바, 퀸, 방탄소년단의 노래에 맞춰 춤을 배우는 안무 레슨(apple.com/newsroom/2022/04/apple-fitness-plus-rolls-out-curated-dance-workouts-and-a-new-dance-collection)을 선보인다. 스마트TV나 태블릿으로는 춤동작을 보고 익힌 다음, 애플 워치를 착용한 채 따라 하면서 즐겁게 운동한다.

Apple Fitness+, Apple(20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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