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8월 13일 트렌드디비
미국 뉴욕의 그리니치 빌리지(Greenwich Village)에 위치한 럭셔리 스파인 베어럭셔리(bareluxuryspa.com)는 2017년 3월부터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는 비건(Vegan) 화장품을 사용해오고 있다. 고객에게 건강한 피부 관리 옵션을 제공하기 위해 매니큐어, 페디큐어, 속눈썹, 왁싱, 마사지 등 100% 비건 트리트먼트로 비즈니스 모델을 전환했다. 파라벤(Paraben), 글루텐(Gluten) 등의 해로운 화학 물질이 없고 미용 산업에서 잘 알려진 브랜드의 제품만 사용한다. 그랜드 뷰 리서치(Grand View Research)에서 2018년에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동물에 대한 화장품 테스트는 현재 40개국 이상에서 금지되어 있다. 건강과 안전에 관한 관심의 증가와, 동물 실험 제품에 대한 소비자 인식의 변화로 비건 미용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비건 트렌드를 반영해 자연스럽고 건강한 스파 경험을 제공한다.

BareLuxury Salon, Bare Luxury Spa(20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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