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7월 31일 트렌드디비
미국의 의류 제조사인 리바이 스트라우스 앤 코퍼레이션(levistrauss.com/2019/07/24/future-finish-a-new-way-to-customize-your-denim)이 7월 23일, 청바지를 마무리하는 과정을 디지털화하는 프로젝트(Project FLX)를 통해 개발한 레이저 기술로 남성용 501 오리지널과 502 테이퍼 그리고 여성용 721 스키니를 사용자 정의하는 서비스(levi.com/US/en_US/blog/article/levis-presents-future-finish)를 내놨다. 더 밝거나 더 어두운 데님 워싱, 미드나이트, 블랙 그리고 로즈 등 세 가지 색조, 낡은 내추럴, 반다나, 로고, 카모 혹은 레오카드 등 여섯 가지 패턴 그리고 찢어진 정도를 선택할 수 있다. 이밖에도 여섯 가지 색깔의 가죽 백 패치를 바꿔 약 3,400가지 조합을 만들 수 있다. 매끄러운 개인화 서비스로 맞춤형 청바지를 제공함으로써 사용자의 개성 표현 욕구를 충족시킨다는 전략이다.

Future Finish, Levi Strauss & Co.(20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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