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6일 트렌드디비
일회용 플라스틱을 사용하는 것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많은 제조사와 소매업체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환경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덩달아 재활용 빨대에 관한 관심도 늘어났는데, 일부에서는 알루미늄이나 스테인리스 소재의 빨대는 씹을 수 없다는 점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한다. 이에 싱가포르의 신생기업인 츄(chewinc.co)는 10월 24일, 킥스타터(kck.st/2yZaFCG)에서 알루미늄 빨대와 실리콘 팁을 연결한 빨대를 크라우드펀딩 했다.
반으로 분리해 세척이 쉽고, 식기세척기를 사용할 수 있다.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만든 전용 케이스는 호주머니에 들어가는 크기로 휴대하기 쉽고, 손가락을 끼우고 돌리면 내부의 물기를 제거할 수 있다. 친환경적인 선택은 하고 싶지만 본능을 포기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Chew, Ch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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