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12일 트렌드디비
싱가포르의 로봇 공학 엔지니어링 회사인 어스트라이트 바이오닉스는 9월 5일, 킥스타터(kck.st/2MP8ECC)에서 어디에서든 앉을 수 있는 접이식 외골격, 렉스(lexbyastride.com)를 크라우드펀딩했다. 나쁜 자세로 고통을 겪거나 긴 통학 시간에 피곤함을 느끼고 무거운 짐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다. 1kg 정도의 무게로 언제든지 편안하게 착용하다가 몇 단계만 거치면 최대 120kg의 무게를 견딜 수 있는 인체공학적인 의자로 변신한다.
배낭 무게의 50%를 몸의 중심으로 이동시켜 어깨에 가해지는 하중을 줄여 편안하게 매고 다닐 수 있다. 허리와 양쪽 허벅지에 밴드로 고정해 언제든지 간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발을 단단히 고정하고 허벅지에 힘을 실어 엉덩이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였으며, 근육을 이완하고 편안하게 호흡할 수 있게 해준다. 장시간 서 있는 피로와 부상을 예방하며 일상생활에서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도와준다.
LEX, Astride Bion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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