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04월 12일 트렌드디비
니시는 매일매일의 사건과 경험 그리고 생각을 일기처럼 쓰는 SNS로, 일체의 이미지 없이 텍스트로만 구성된다. 팔로우가 가능하고 몇 명이나 자신의 글을 읽었는지는 알 수 있지만, 좋아요나 댓글 등이 없어 다른 이용자의 반응에 대해 신경쓸 필요가 없다. 타인의 반응과 커뮤니케이션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기존의 SNS와는 달리, 편하게 자신만의 이야기를 남겨놓을 수 있으며, 원하는 사람에게만 공개할 수도 있어 연인끼리 둘만의 일지를 만들 수도 있다. 더불어, 이미지를 사용하지 않기에 글 자체에 더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이다.
Nisshi, STRAIGHTLINE & IcoMoon & Entypo
http://nissh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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