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서비스
2017년 11월 17일 트렌드디비
일본의 YOY 스튜디오는 도야마 현립 근대 미술관(Toyama Prefectural Museum of Art and Design)의 소재와 상호 작용하는 예술과 디자인(Art and Design, dialogue with materials)에서 인공적인 바람을 일으키는 창문, 와인드를 전시 중이다. 바람을 발생시켜 바람을 일으키는 창틀로 창문이 없는 공간에 설치되도록 제작했다. 8개의 작은 팬이 프레임 양옆의 슬릿을 통해 공기를 밀어 부드럽게 바람을 낸다. 인공적으로 만들어낸 바람이지만 창문에 있는 틈새로 바람이 부는 것처럼 느껴진다. 
 
WIND,YOY Studio
http://yoy-idea.jp
 
WIND4.jpg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
취소

문화/여가

자전거에 바람을 주입하는 초소형 공기펌프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한테는 타이어에 바람을 빠지는 것만큼 당황스러울 ...

생활양식

실내 사이클을 위해 재설계된 팬

미국의 피트니스 관련 운동기구 및 앱 서비스를 제공하는 와후 피트니스는 ...

경험/서비스

인공적인 바람을 일으키는 창문

일본의 YOY 스튜디오는 도야마 현립 근대 미술관(Toyama Prefectural Museum...

경험/서비스

바람과 햇빛의 감각을 제공하는 VR 액세서리

싱가포르 국립 대학의 연구팀이 지난 1월 30일, 인간-컴퓨터 상호작용 관련 ...

경험/서비스

하늘을 담아낸 조명 겸 거울

패치 오브 스카이 램프(patchofsky.info)는 멀리 떨어져있는 친구, 가족, 연...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