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17일 트렌드디비
일본의 YOY 스튜디오는 도야마 현립 근대 미술관(Toyama Prefectural Museum of Art and Design)의 소재와 상호 작용하는 예술과 디자인(Art and Design, dialogue with materials)에서 인공적인 바람을 일으키는 창문, 와인드를 전시 중이다. 바람을 발생시켜 바람을 일으키는 창틀로 창문이 없는 공간에 설치되도록 제작했다. 8개의 작은 팬이 프레임 양옆의 슬릿을 통해 공기를 밀어 부드럽게 바람을 낸다. 인공적으로 만들어낸 바람이지만 창문에 있는 틈새로 바람이 부는 것처럼 느껴진다.
WIND,YOY Studio
http://yoy-idea.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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