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5월 28일 트렌드디비
Study for a Mi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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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Mirror
- 거울은 눈 앞에서 볼 수 없는 모습을 보여주는 가장 오래된 물건이다. 거울은 사실 그대로를 전달했으나, 사람들은 실제 그대로 이상의 감성도 느끼기를 바란다.
- 랜덤 인터내셔널(www.random-international.com)과 크리스 오시(Chris O'Shea,www.chrisoshea.org)의 스터디 포 어 미러(Study for a Mirror)는 유리 뒤에 인쇄되는 빛반응 스크린을 이용해 거울 앞에 있는 사람의 얼굴을 그대로가 아닌 판화의 형태로 나타낸다. 거울 앞에 있는 사람은 자신의 얼굴을 그대로 보는 대신 예술작품처럼 표현된 자신의 얼굴을 볼 수 있다.
Temporary Printing
- 판화는 기록을 영구적으로 간직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스터디 포 어 미러는 일시적이라는 점에서 판화의 개념을 살짝 비튼다. 유리, 코리안(Corian) 프레임, 모터, 고속 원형 장치, 트래킹 소프트웨어, 카메라로 구성된 이 제품은 제품 앞에 서있는 사람의 모습을 일시적으로 인쇄했다가 바로 지운다. 앞에 있는 사람에 따라 프린팅 되는 모습이 달라진다는 점에서 실시간으로 상호작용하는 판화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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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y for a Mirror Study for a Mirror, Random International & Chris O'Shea Art Mirror 거울은 눈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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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들의 자연스럽고 디테일한 무늬를 이용한 테이블 웨어 Reversed Volunes, Mischer'Traxler Reversed V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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