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3월 12일 트렌드디비
역동적인 영상 매거진
- 격월간 여성잡지, 바이브 매거진(VIV Mag)이 아이패드 전용 잡지의 동영상 프로모션을 발표했다. 동영상 중심의 콘텐츠를 제공하며 텍스트와 사진은 사용자의 입력에 따라 동영상을 전환할 수 있다.
- 지난해에는 미국 타임의 스포츠 주간지인 스포츠 일러스트레이션이 사용자 중심의 잡지 편집과 동영상과 사진등의 콘텐츠 옆에 텍스트가 배치된 포털 형식의 잡지를 제안했었다.
- 바이브 매거진은 이전 타블렛 컨셉의 매거진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잠재적으로 한계가 없는 디지털 레이아웃을 이용한 동영상과 CG효과들을 이용한 영상 매거진을 표방하는 바이브 매거진은 이전의 사진과 텍스트 중심의 콘텐츠에서 영상을 비롯한 멀티 미디어 중심의 콘텐츠로의 움직임을 여실히 보여주며 화면을 움직이는 방법으로 매거진을 구성했다.
- 컨텐츠는 정적인 이미지가 아닌 역동적인 영상과 인터랙션이 중심이 될 것이다.
잡지 패러다임의 변화
- 바이브맥의 매거진 필름은 타블렛 기기에 적용될 잡지책의 변화를 알리며 이로 인해 기존의 직업군의 변화도 예측 가능하다. 즉 편집장은 디렉터로 역할 이동이 있을 수 있으며 동영상 전문가, HTML에디터와 플래시 전문가, 애니메이터가 영상 매거진에 꼭 필요한 존재가 될 것이다.
- 특수효과(FX)는 이러한 영상 매거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한 달이라는 짧은 기간 내에 영화와 같은 퀄리티의 영상 한 편을 제작하는 것은 시간과 비용의 문제가 발생한다. 특수효과와 CG를 이용하면 훌륭한 영상을 빠른 시간 안에 적은 비용으로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세련된 영상미를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이 날로 늘어남에 따라 UCC를 통해 일반 대중들이 영상 매거진에데뷔 할 수 있을 것이다.
- 주목할 것은 광고다. 특수효과와 배우, 성우, CG제작자 등 영화 제작에 참여했던 이들이 점차 영상 매거진 광고로 몰려들 것이며 이를 활용한 다채로운 광고가 등장 할 것이다. 단순히 브랜드 네임과 이미지만을 지면에 올렸던 브랜드 광고에서 스토리를 담은 브랜드 광고로 변할 것이다.
|
삭제하시겠습니까?
|
패브릭 LED와 무선 기술로 탄생한 자전거용 안전 조끼 Vol.3 Safety Bike Wear 자전거는 친환경 교통 수단으로, 그리고 운동할 시간과 기회가 점점 줄어드는 현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