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 장난감과 비디오 게임이 결합된 새로운 게임 플랫폼

Sony and Lego ponder next-gen toys in Tokyo, Networkworld
소니 컴퓨터 사이언스 랩(sonycsl.co.jp)은 소니 25주년 기념 오픈하우스에서 레고와 함께 장난감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일종의 게임 플랫폼으로 비디오 게임과 블럭 장남감의 중간 형태로, 레고에 작은 카메라와 모터를 달고 소니 플레이 스테이션 컨트롤러로 조정한다. 단순한 플레이 태그 게임부터 레고 배틀 게임도 할 수 있으며, 휴대폰, 태블릿과 연동시켜 자신만의 게임을 만들 수 있다. 특히, 기기와 장난감이 모듈 형식으로 결합해 얼마든지 새로운 조합을 만들 수 있으며, 레고의 특징을 이용해 얼마든지 원하는 형태의 사물을 만들어 낼 수 있다.
• 비디오 게임때문에 어린 소비자를 잃어가는 레고가 역으로 소니의 게임 기술을 빌려 그들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아이들의 취향에 맞는 새로운 게임 플랫폼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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