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를 해체시키는 것만으로도 수많은 제품 디자인이 파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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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레멘스 티시(clemenstissi.com)가 만든 이 램프는 독특한 디자인 영감을 준다. 일종의 조명이면서도 작은 가구로, 처음에는 내부에 조명이 들어있는 큐브의 모습을 하고 있으나 이것을 둘로 쪼개면 그 후부터 여러 가지 모습의 인테리어 소품이 된다. 두 조각으로 해체된 큐브는 서로 겹치면 책과 컵 등을 놓을 수 있는 선반이 되고 반대로 두면 반사광 효과를 내는 조명 장치가 된다.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마음껏 배치를 바꿔 새로운 소품으로 만들 수 있다. 면과 면이 만나는 경계선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이상적인 비율로 해체한 결과, 이토록 다양한 디자인을 가진 제품이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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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를 통해 차량과 사람이 일체화하다 Homunculus, Yoichi OCHIAI & Keisuke TOYOSHIMA University of Ts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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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리모컨으로 생활을 원격 조종한다 Nokia C7 as Remote Control for BMW car, An Jiaxuan with his 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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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면을 통해 스마트폰 디자인의 개념을 바꾸다 Flip Phone(concept), Kristian Ulrich Larsen 크리스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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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컨텐츠에 향기를 덧입히는 디바이스 ScentScape, Scent Sciences 센 사이언스(www.scentscienc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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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스크린을 제품 디자인 요소로 활용하다 Ultima Duo, Kaffee Partner 카피 파트너(www.kaffee-partner.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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