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한 것을 빠르게 이미지화해주는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로로 정치적인 메시지를 설명하며, 유권자에게 그것이 현실화됐거나 현실인 것 같은 느낌을 주며 강하게 호소한다.
집권당의 정책 홍보을 위한 생성형 인공지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기 전에도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이용해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해 왔다. 그러다가 플랫폼 회사의 제재를 받는 일이 생기자 2022년 2월 21일에는 트루스 소셜이라는 서비스를 아예 만들기도 했다. 자신을 비판하면 가짜 뉴스라고 말하곤 했는데, 이 곳은 진실을 다룬다고 강조한다. 특히 2기 집권 이후에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이용해 이미지 마케팅과 정책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복잡한 설명보다 인상적인 사진 한 장으로 강렬한 이미지를 준다.
Truth Social, Trump Media & Technology Group
https://truthsocial.com/@realDonaldTrump
야당의 정치 풍자를 위한 생성형 인공지능
양극화된 미국 정치 환경 속에서 이에 맞서 반대쪽에서도 생성형 인공지능을 이용한 홍보전에 돌입했다. 동팍은 정치 풍자 채널인데, 9월 13일에는 대통령의 얼굴을 문신해서 해고됐다는 내용이 진짜인 것처럼 퍼지는 일이 있었다. 조악한 이미지 합성 수준을 넘어서 인공지능이 만들어낸 고품질의 이미지가 정치적인 견해를 표현하는 정도가 아니라 사실과 상상의 영역을 넘나들며 유권자를 현혹한다.
Cancel culture is OUT OF CONTROL!, DONG PAC(Defenders of National Greatness PAC)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122129541146927383
https://dongpa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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