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지능을 뛰어넘을 것으로 보이는 인공지능과 큰 차이 중의 하나는 육체의 유무이다. 인간은 머릿속에서 생각한 것을 실행할 수 있는 육체가 있지만, 인공지능은 로봇과 같은 기계와 연동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래서 2월 3일, 알렉스라는 개발자가 인공지능 에이전트가 인간을 작업에 투입할 수 있 플랫폼인 렌타휴먼을 만들었다. 인간은 대기자로 등록하고, 인공지능 에이전트는 구상한 것을 현실 속에서 실행하기 위해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odel Context Protocol, MCP)로 호출해 인간을 대여한다.
Rentahuman, Alex
https://x.com/AlexanderTw33ts/status/2018436050935292276
https://www.cryptopolitan.com/ko/ai-agents-rent-humans

I launched https://t.co/tNYOm7V5wD last night and already 130+ people have signed up including an OF model (lmao) and the CEO of an AI startup.
— Alex (@AlexanderTw33ts) February 2, 2026
If your AI agent wants to rent a person to do an IRL task for them its as simple as one MCP call. pic.twitter.com/tgqlAWDW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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