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업계 재벌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미국 HBO 연속극, 석세션(Susccession)에 출연한 미국 배우인 브라이언 콕스(Brian Cox)는 작품 속에서도 바쁘게 일했지만, 실제로도 워커홀릭(Workaholic)으로 알려져 있다. 이를 역이용해 이제는 휴식하라는 내용을 담은 광고를 찍는다. 연속극은 물론 실제 생활에서도 바쁘게 사는 연예인을 섭외해 평소의 이미지와는 정반대의 메시지를 담은 광고로 주의를 환기한다.
2021년 2월 11일 Succession star Brian Cox on being a workaholic, contemplating death and never living up to his father https://www.breakingnews.ie/lifestyle/succession-star-brian-cox-on-being-a-workaholic-contemplating-death-and-never-living-up-to-his-father-1207912.html
정시 퇴근을 권유하는 상사로 출연하는 주류 회사 광고
주류 회사인 말리부와 협력해 칼퇴근하는 광고를 찍는다. 5시 1분이 되자 회의실을 박차고 나와 분홍색 블레이저를 입고 롤러스케이트를 탄 채 정시 퇴근하는 기쁨을 만끽한다. 시계를 끄고 밖으로 나오라는 광고를 통해 일 중독과 번아웃(Burnout)을 극복하기 위해 휴식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담는다.
Do Whatever Tastes Good, Malibu, Wieden+Kennedyhttps://www.malibudrinks.com/en/newsroom/clock-off-with-malibu-and-brian-cox

정신 건강을 지키라고 말하는 상사로 나오는 스포츠용품 광고
2024년 10월 10일, 세계 정신 건강의 날을 맞아 일본의 스포츠용품 제조사인 아식스와 사무직 노동자의 정신 건강에 대한 캠페인을 함께 한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상사는 사수가 아니라 바로 책상이라고 말한다. 오래 앉아 있을수록 스트레스가 증가하고, 규칙적으로 쉬면서 운동하면 건강해진다고 역설한다.
The Desk Break, Asics
https://www.linkedin.com/pulse/linking-desk-work-impaired-mental-health-asics-encourages-ijgye
https://www.asics.com/gb/en-gb/mk/deskbreak#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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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관계망 서비스에서 공유하는 가상 옥외광고, FOOH(Fake Out of Home) 동영상 제작사인 오리지풀(origiful.com)의 설립자이자 3D 디지털 예술가인 이안 패드햄(Ian Padgham)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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