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에서 야외 홍보 활동보다 뮤직비디오를 이용한 홍보가 중요해지면서 사회관계망 서비스에서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병맛 코드의 코믹한 B급 감성으로 시선을 끄는 전략을 사용한다. 핵심적으로 기억해야 할 내용을 후크송처럼 반복하는데, 진지함을 빼고 재미 요소로 화제가 된다. 공약 자체보다 당장 투표장에서 기억해야 할 기호를 각인시키기 위해 애쓴다.
2월 21일부터 방송한 한국 연속극인 언더커버 하이스쿨에는 경찰이 학생으로 위장해 잠입수사하는 내용이다. 수사를 위해 학생회 간부를 뽑는 선거에 출마하면서 재미있는 선거송을 공개한다.
https://youtu.be/nQqEuge2aRw
젊은 감각의 용기 있는 후보로 각인한다
한국에서 4월 2일 열리는 부산시 교육감 재선거에 앞서 3월 23일, 김석준 후보의 선거 캠프가 중독적인 병맛 코드의 선거 캠페인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도무지 진지함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데, 노래 가사는 투표하라는 말만 반복할 뿐이다. 공약이 무엇인지는 알 수 없어도 재미로 선거 캠페인 노래를 공유해서 듣는다. 적어도 이름은 기억하는 효과가 있을 것 같다.
투표합시다, 김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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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관계망 서비스에서 공유하는 가상 옥외광고, FOOH(Fake Out of Home) 동영상 제작사인 오리지풀(origiful.com)의 설립자이자 3D 디지털 예술가인 이안 패드햄(Ian Padgham)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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