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stainable Air Travel

Get Onboard : Reduce.Reuse.Rethink, PriestmanGoode(2019/09)
장거리 항공편을 이용하는 모든 승객은 500g에서 1kg 이상의 폐기물을 생성하며, 식사 용기에서 이어폰에 이르기까지 매년 여객기에서 약 570만 톤의 객실 폐기물이 발생한다. 이러한 플라스틱 폐기물의 양을 줄이기 위해 영국의 디자인 스튜디오인 프리스트맨굿(priestmangoode.com/2019/08/get-onboard)이 9월 12일, 런던 디자인 페스티벌(London Design Festival) 2019에서 기내 서비스의 다양한 요소를 재설계한 전시(designmuseum.org/whats-on/priestmangoode-presents-get-onboard-reduce-reuse-rethink)를 열었다. 씻어서 재사용 가능한 요소는 유지하면서 한 번 사용하고 버려지는 것은 지속할 수 있게 대체한다. 커피 찌꺼기와 고분자 물질인 리그닌(Lignin)을 혼합해 만든 접시, 밀기울로 만든 그릇, 코코넛 나무로 만든 식기, 쌀겨와 폴리 락트산(Polylactic Acid)으로 만든 컵으로 구성되어 있다. 플라스틱 그릇 대신 해초로 만든 가용성 캡슐에 소스류를 담고, 조류와 바나나 잎으로 만든 뚜껑을 활용한다. 식사 전에는 음식을 보호하고 사용 후에는 퇴비화할 수 있어 효율적인 폐기가 가능하다. 그리고 바이오 플라스틱, 코르크로 만든 리필 가능한 물병과 승객이 비행 중 물을 보충할 수 있는 카트를 설계했다. 물병은 납작한 정사각형 형태로 좌석에 있는 주머니에 넣을 수 있고 배송과 보관이 쉽다. 승객이 이용하는 급수 시스템을 설치해 물을 유연하게 공급하고, 장거리 비행 중에 승객이 움직이면서 혈류량을 증가시킬 수 있다.
• 친환경 소재 개발을 통해 항공사가 기내 서비스와 관련해 친환경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책임감 있는 솔루션을 보여준다. 앞으로 항공사는 모든 일회용 물품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승객에게 비행 전에 필요한 물건을 선택하거나 또는 자신의 칫솔과 세면도구를 사용하는 것을 선택하도록 요청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항공사는 친환경적이고 낭비가 없는 옵션을 선택하는 사람들을 위한 보상 제도를 마련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항공 여행에 관한 프로젝트이지만 아이디어는 전체 산업에 적용될 수 있다.
|
|
Smart Devices for Wellness Balance of Being, Panasonic & Layer(2019/09) 일본의 가전제품 기업인 파나소...
|
|
Minimalist Phone Mudita Pure, Mudita(2019/09) 폴란드의 기술 회사인 무디타가 9월 24일, 킥스타터(kck.st...
|
|
Subscription-only Electric Vehicle Canoo, Canoo(2019/09) 미국의 신생 기업인 카누가 9월 24일, 구독 전...
|
|
Holographic Tabletop Gaming Tilt Five Holographic Game System, Tilt Five(2019/09) 미국의 신생 기업인 ...
|
|
Non-electric Household Appliances The Woven Air-conditioner & The Paper Clay Air-humidifier, Maxime L...
|
|
IoT HomeKit Kakao Friends HomeKit, Kakao IX & Nendo(2019/09) 한국의 IT 기업인 카카오(Kakao)의 콘텐츠...
|
|
Built-in NFC Wallets Starbucks Touch The Pen, Starbucks Coffee Japan 일본에서는 NFC 기술을 활용한 현...
|
|
Sustainable Air Travel Get Onboard : Reduce.Reuse.Rethink, PriestmanGoode(2019/09) 장거리 항공편을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