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7월 03일 트렌드디비
닌텐도 스위치는 거치와 휴대가 가능한 독특한 사용성만으로도 이미 혁신적인 게임기였으나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라보 플랫폼을 통해 서드파티 시장까지 활성화되며 개성있는 아이디어들이 많이 선보여졌다. 닌텐도는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자 닌텐도 라보 크레이터스 콘테스트(labo.nintendo.com/share/#!/contest)를 개최했다. 오는 7월 19일부터 8월 20일까지 2가지 카테고리에서 콘테스트가 진행된다.
토이콘 개러지와 공예 재료를 사용해 현실이나 상상에 기반한 악기를 만드는 것과 같은 도구를 사용해 새로운 게임 경험을 만드는 것이다. 우승자는 이번 콘테스트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닌텐도 라보 에디션을 수여받는다. 라보에서 영감을 받아 골판지 특유의 색상과 질감을 디테일하게 표현해 스위치의 본체와 조이콘, 독까지 제작됐으며, 닌텐도 스위치 로고가 아닌 라보 로고가 새겨진 한정판으로 콘테스트를 통해서만 획득할 수 있다.
• 제조사가 파생한 커스터마이징과 만들기 문화에 직접 참여해 사용자들의 더 많은 창의력을 장려하고, 닌텐도 스위치를 둘러싼 생태계를 강화한다.
Nintendo Labo Creators Contest, Ninte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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