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오카 기반의 벤처 회사인 노모크(nommoc.jp/en)는 펀드이노(fundinno.com/projects/32)에서 광고를 보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택시 서비스를 크라우드펀딩 했다. 스마트폰으로 차량을 호출해서 이용하는 차량 공유 서비스로, 성별, 나이, 취향, 과거 목적지 데이터 등 각종 개인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이에 따라 맞춤 광고를 보는 대신에 요금이 무료이다. 또, 인공지능으로 행동 유형을 분석해 예측 능력을 향상함으로써 미리 기다리거나, 목적지를 추천하는 것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글로벌 창업·고용 창출 국가전략 특구인 후쿠오카에서 내년에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다.
• 목적지로 이동하는 동안 목적지에 관련된 개인화된 광고를 게재할 수 있어 차량이 이동하는 광고 플랫폼이 된다. 지역 기반의 병원, 호텔, 음식점 등에서 맞춤형 광고가 가능하며 광고 제작, 광고 게재, 수익 발생 시 수수료를 책정할 수 있다. 다만 기존 택시 업계의 반발과 법률적인 문제 그리고 광고의 효과 증명 등이 숙제이다.
Nommoc, Nomm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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