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인랙티브 패션 회사인 큐트서킷은 맨체스터 대학의 국립그래핀연구소(graphene.manchester.ac.uk)와 협업해 호흡에 따라 색상이 바뀌는 그래핀 드레스(cutecircuit.com/graphene)를 선보였다. 강화 스트레치 센서를 통해 착용자의 호흡 패턴을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분석하고, 착용자의 호흡에 따라 반투명 그래핀 위에 놓여진 LED 조명의 색상이 바뀐다. 얕은 호흡일 때는 주황색에서 녹색으로, 심호흡을 하면 보라색에서 청록색으로 바뀐다.
• 전도율이 높고 가벼우며 신축성이 있어 휘는 성질을 가진 신소재인 그래핀(Graphene)을 웨어러블 의류에 사용한 사례로, 그래핀은 전도성 소재로 전선으로부터 자유롭고 투명하고 구부릴 수 있어 스포츠웨어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수 있다.
Graphene Dress, CuteCircuit

|
|
사진을 찍고 바로 디지털 레이어를 덧대볼 수 있는 카메라 콘셉트 미국의 디자인 스튜디오인 2-LA 디자인이 8월 23일, 스냅챗을 위한 웨어러블 카메라 콘셉트인 스냅샷(2-la.c...
|
|
음성인식 기술을 사용해 몰입적인 감상 경험을 제공하는 이야기책 앱 미국 시애틀의 스타트업인 노벨 이펙트(novel-effect.com)가 7월 17일, 아마존의 인공지능 생태계 확산을 위...
|
|
미래의 식량 생산, 분배, 소비 방식의 변화를 상상한 콘셉트 Amazon Foods Culture + Logistics, Argodesign 아마존(Amazon)은 지난 6월, 미국 최대의 유기농 식품 유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