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안에서의 느낌을 재현한 유아용 침대
Max Motor Dreams, Ford(2017/02)
자동차 회사인 포드 스페인은 맥스(MAX) 라인의 출시를 기념해 스페인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인 에스파다이산타크루스 스튜디오(espadaysantacruz.com/projects/max-motor-dreams)와 자동차 안에서의 느낌을 재현한 유아용 침대, 맥스 모터 드림스(fordmaxmotordreams.com)를 선보였다. 아기를 재울 때 자동차 태우는 것이 효과가 있다는 속설때문에 늦은 밤 아이를 차에 태워 동네를 돌아본 경험을 가진 부모들이 많다. 아기는 자동차 안에서 쉽게 잠들지만 매번 운전에 신경 써야 하는 부모를 위해 자동차에 타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침대를 개발했다. 침대 아래쪽의 스피커에서는 자동차 엔진 소리가 나오고, 침대 테두리에 설치된 LED 등은 꺼졌다 켜졌다 반복하면서 가로등 아래를 지나가는 느낌을 준다. 침대 바닥은 좌우로 부드럽게 움직이며서 운행 중인 자동차를 탔을 때와 비슷하게 재현했다. 앱을 통해 조절할 수 있고, 또 전용 앱을 실행시킨 뒤 밤길을 주행하면 차 안의 소리와 조명, 분위기 등이 기록되고 아기 침대로 그 느낌을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 반복적인 움직임과 뱃속에 있을 때와 비슷한 백색 소음으로 안정감을 느끼며 쉽게 잠들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자동차로 여행하는 것 같은 느낌을 주며 신생아를 가진 많은 부모들의 삶을 조금 더 낫게 만든다.
|
|
셀프 카메라 이미지를 보정해주는 인공지능 Potential Future of Selfie Photography, Adobe Research(2017/...
|
|
픽셀 개념의 자석 블록 장난감 PIXIO, PIXIO(2017/04) 미국 기반의 스타트업인 픽시오는 킥스타터(kck.st/2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