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장난감을 서로 공유하는 플랫폼
Kidstrade, CubbyShop(2016/02)
어린이들에게 공유는 실천하기 어려운 개념이다. 각자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나누어 사용하고 공유하도록 유도하는 교육이 필요하다. 어느 어린이나 잘 가지고 놀지않고 더이상 필요없는 장난감이 있다.키즈트레이드(kidstrade.com)는 이러한 장난감을 어린이들이 판매하고 구입할 수 있는 공유경제 플랫폼이다. 학교, 동네 등 지정한 그룹 내에서 친구들이 올린 장난감과 물건을 구경하고, 원하는 것을 선택해 구입한다. 또는 더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건의 사진을 찍어 키즈트레이드에 업로드하고 구입을 희망하는 친구와 거래를 진행한다. 물론 최종적인 결제는 부모님의 동의가 반드시 필요하다.
• 오프라인에서 이뤄지던 야드 세일(Yard Sale)이 모바일 플랫폼에서 재탄생했다. 잘 쓰지 않는 물건을 필요한 친구에게 판매하고, 스스로 용돈도 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이 공유의 개념을 체득하고 금융 거래에 대한 경험도 하게 되면서 자발적인 교육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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